야동코리아 홈 위에는 ‘홈’과 ‘광고문의하기’가 보이고, 아래에는 주소 버튼과 RED 서비스 개요가 이어져요. ‘광고문의하기’를 누르면 연락처나 신청 양식이 나올 것 같지만, 현재 링크는 홈 안의 개요 부분으로 이동해요. 이름과 실제 연결을 구분해서 보면 페이지를 이해하기 쉬워요.

광고문의 링크가 보여 주는 내용

메뉴를 누르면 야동코리아 RED와 야코라는 이름을 설명하는 부분으로 이동해요. 현재 그곳에는 이메일 주소, 문의 입력칸, 신청 완료 화면이 없어요. 메뉴를 눌렀다고 문의가 보내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연락처를 찾고 있었다면 개요 문장만으로 접수 방법이나 처리 기간까지 알 수는 없어요. 화면에 없는 문의 절차를 있다고 가정하기보다, 실제로 표시된 안내 범위까지만 읽으면 돼요.

RED, 야코레드는 소개에 쓰인 이름이에요

서비스 개요에는 야동코리아 RED를 야동코리아, 더 짧게 야코라고 부른다는 설명이 있어요. 첫 화면의 제목과 개요에서 표현이 조금씩 달라도 서로 다른 세 개의 메뉴를 뜻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 설명은 브랜드를 소개하는 문장이에요. 현재 홈에 영상 재생기나 작품 검색 기능이 마련되어 있다는 의미는 아니고, 작품 수나 제공 일정도 이 개요에는 적혀 있지 않아요.

위쪽 바로가기는 외부로 이동해요

주소 안내 부분에는 이름이 다른 버튼 세 개가 있어요. 현재는 모두 같은 외부 목적지로 연결되고 새 탭으로 열려요. 페이지 안에서 개요로 내려가는 메뉴와는 동작이 달라요.

야동코리아 소개를 읽으려면 홈의 개요를, 이 페이지 이용 이야기를 더 보려면 블로그를 이용하면 돼요. 홈으로 돌아가 메뉴 이름과 실제로 열리는 화면을 함께 확인하면 문의 양식을 찾느라 반복해서 누를 일이 줄어들어요.